운동
스포츠 손상
스포츠 손상은 원인과 해결 방법이 다른 두 가지로 나뉩니다. 급성 손상은 염좌, 좌상, 골절, 탈구처럼 순간적으로 발생하며 대개 원인이 분명합니다. 과사용 손상은 조직이 적응할 시간 없이 반복해서 부하를 받을 때 생기며, 처음에는 운동 후에만 아프다가 운동 중에도 아프고 결국 늘 아픈 상태가 됩니다. 과사용 손상은 초기에 알아차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때가 가장 치료하기 쉬운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급성 손상과 과사용 손상
이 구분에 따라 초기 처치도, 이후에 확인해야 할 것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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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좌와 좌상
염좌는 인대의, 좌상은 근육이나 힘줄의 손상입니다. 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누며, 경한 손상의 대부분은 고정보다 점진적인 부하로 회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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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병증
가장 흔한 과사용 손상으로 아킬레스건, 슬개건, 회전근개, 팔꿈치 힘줄에 많습니다. 부하 조절과 점진적인 근력 운동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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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의 피로성 손상
뼈가 재형성되는 속도보다 빠르게 부하를 받을 때 생깁니다. 운동 중에 심해지고 뼈의 특정 지점에 압통이 있다면 훈련을 계속하기보다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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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손상
무릎의 반월상연골·인대 손상, 발목 염좌, 어깨 불안정성으로, 대개 비틀림, 착지, 충돌에서 발생합니다.
초기 처치
권고가 바뀌었습니다. 오래 쉬고 얼음찜질을 하는 것은 더 이상 기본이 아니며, 처음 며칠만 보호한 뒤 일찍 움직이는 쪽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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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한 뒤 움직이기
처음 하루 이틀은 추가 손상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하는 시기입니다. 그 이후에는 견딜 수 있는 범위의 부하가 계속된 안정보다 대체로 좋은 결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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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찜질과 소염제는 필요한 만큼만
둘 다 통증에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염증이 치유 과정의 일부라는 관점에서, 강하게 또는 오래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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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가 필요한 경우
체중을 싣지 못하는 경우, 관절의 변형, 한 시간 이내의 급격한 부종, 수상 당시의 파열음, 저림, 며칠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 증상입니다.
운동으로의 복귀
복귀는 날짜가 아니라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지를 보고 결정하며, 재손상은 대개 이 단계에서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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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이 아닌 기준으로 판단
운동 범위의 회복, 좌우 대칭적인 근력, 통증이나 불안감 없이 종목에 필요한 동작을 수행할 수 있는지가 기준이며, 경과한 시간은 그중 하나의 요소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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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인 증가
부하를 단계적으로 올리고 각 단계를 견딘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재손상의 대부분은 한 번의 잘못된 동작보다 운동량이나 강도의 급격한 증가에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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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의 교정
특히 과사용 손상에서는 그것을 만든 훈련상의 오류, 동작, 장비를 바꾸지 않고 복귀하면 같은 손상이 반복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얼음찜질은 계속해도 되나요?
초기에 통증 조절 목적으로는 타당합니다. 다만 염증이 치유 과정의 일부라는 점에서 오래 강하게 사용하라는 예전의 권고는 재검토되었고, 지금은 예전만큼 강조하지 않습니다.
단순 염좌인지 더 큰 손상인지 어떻게 아나요?
체중을 싣지 못하거나, 눈에 띄는 변형이 있거나, 한 시간 이내에 붓거나, 다칠 때 파열음이 있었거나, 저림이 있다면 더 큰 손상을 시사하므로 평가가 필요합니다.
다친 상태로 운동을 이어가도 되나요?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손상된 조직에 부하를 주지 않는 운동으로 체력을 유지하는 편이 완전한 휴식보다 낫고 복귀도 수월해집니다.
같은 부위를 자꾸 다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재활이 근력이나 조절 능력까지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채 끝났거나, 훈련 방식이 그대로이기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시 복귀하기 전에 두 가지를 모두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개별 환자에 대한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최신 지침이나 현재 시행 중인 진료 내용과 다를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시면 (201) 408-5151로 문의해 주십시오.